https://m.ilbe.com/view/11469459033

 

외조부님 중소 물류 도매 유통회사 대표

 

 

서울에 상가, 건물 여럿

 

외조부님 회사소속 재무팀 팀장 나랑 호형호재급 

회사만가보고 현장가본적없어서외노자 있는지 모름(아마 굴릴듯)

 

이모부네 시드니에서 호텔, 외식사업

(이모부는 좋은사람인데 이모가 좀 성격 썩어서

나+모님사이 썩 안좋음 이쪽 친척동생들은 악감정 없는데 안본지 개오래댐)

 

 

외삼촌1명  치과으원 원장

 

외가 지원으로 모부님  반포 고급아파트 거주하고

모님 명의로 상가 받아서 임대료 굴리고 삼

 

부님 가끔 취미로 조경하면서 친삼촌네에 작업한거 보냄

(일단  이쪽은 수입 거의 없고  중장비니 어쩌니니 헛선동)

 

 

 

보닌은 근방 고급빌라 자취 생활비 1원도 내 힘안들이고

먹고자고놀고무현반복중

 

친삼촌쪽  대규모 과수원사업 평은 모르는데 개큼

여러군데잏다들음

열대 과일도 수입해서 팜

고모네는 가공해서 파는거 협업함 

ㅈㄴ개오래전에 잠깐 3일 알바한적잇는데

이때 흙부산물 안티들이 백수보고 일한다며 빡대가리같이

아직까지도 뇌절하는중

 

나빼창+안티들이 아무리 개지랄해도

 

금수저 백수VS낳음당한 흙부산물 패배자들

걍 체급 자체가 안됌

ㅇㅋ?

 

그리고 스벅에 팀장형 불렀고 오닌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