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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부님 중소 물류 도매 유통회사 대표
서울에 상가, 건물 여럿
외조부님 회사소속 재무팀 팀장 나랑 호형호재급
회사만가보고 현장가본적없어서외노자 있는지 모름(아마 굴릴듯)
이모부네 시드니에서 호텔, 외식사업
(이모부는 좋은사람인데 이모가 좀 성격 썩어서
나+모님사이 썩 안좋음 이쪽 친척동생들은 악감정 없는데 안본지 개오래댐)
외삼촌1명 치과으원 원장
외가 지원으로 모부님 반포 고급아파트 거주하고
모님 명의로 상가 받아서 임대료 굴리고 삼
부님 가끔 취미로 조경하면서 친삼촌네에 작업한거 보냄
(일단 이쪽은 수입 거의 없고 중장비니 어쩌니니 헛선동)
보닌은 근방 고급빌라 자취 생활비 1원도 내 힘안들이고
먹고자고놀고무현반복중
친삼촌쪽 대규모 과수원사업 평은 모르는데 개큼
여러군데잏다들음
열대 과일도 수입해서 팜
고모네는 가공해서 파는거 협업함
ㅈㄴ개오래전에 잠깐 3일 알바한적잇는데
이때 흙부산물 안티들이 백수보고 일한다며 빡대가리같이
아직까지도 뇌절하는중
나빼창+안티들이 아무리 개지랄해도
금수저 백수VS낳음당한 흙부산물 패배자들
걍 체급 자체가 안됌
ㅇㅋ?
그리고 스벅에 팀장형 불렀고 오닌중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