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좆약골이 아니라서 이런 경험 평생에 한번도 없겠지?
향작가서 모르는 놈한테 욕먹음
땀삐질삐질흘리면서 주민센터가서 밖에 앉아있다가
온 순서대로 이름쓰고 총받고 핸드폰내는데
난 그냥 내기싫어서 안낸다 그러고 갖고있었음
동대장이 '아~핸드폰내셔야되는데~' 그러고 맘
그러고 와서 자리에 다시 앉는데
내 옆에 세명같이 온 무리중에 한명이
내가앉을때에 맞춰서 딴데보고선 드응~신 이러는거같더라
그리고 옆에 두명은 내번호 슬쩍보고 지들차례는 언제인지 가늠하고
근데 뭔가 씨발 아무리 생각해도 나한테 욕하는거 같은거야 그런거있잖아 촉
아무래도 지들끼리 대화중에 그런 욕을 하진 않을거같고
그래갖고 교육끝날때쯤 그새끼 잠깐 지 친구들이랑 안 있을때
옆에 슬며시 가서 똑같이 딴데보고 드응~신 하니까 움찔하더라
키작고 앞머리 존나 등신같이 띄운놈이었는데 문신도있고
끝나고 집까지 따라갈까하다가 관뒀음
근데 이렇게 해도 분이 안풀리더라고
먼저 선빵먹은 격이라..
듣자마자 거울봤나? 이러고 나도 딴청부리면서 욕했어야하는데
저런거 다 폭력으로 대응하면 전과만 생기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