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폭락론 유튜버들을 꼽아보자. 이재명 지지자 한문도씨. 솔직히 장롱공인중개사 보유자로 노무현 때 2년간 현업하고 쭉 인문학공부하는 입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캐릭터다. (최배근교수처럼 책으로 보았을 때와 현실정치에서 달랐다는 절망과는 차원이 다르다. 장롱중개자격증 소유자로 몇 달이라도 현업 근무한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공감대가 있는 영역이 있다. 그런 유형으로 이야기하는 분들은, 믿고 걸러야 한다.) 이광수씨. 옛날 중개업과 무관한 프레시안 느낌을 가장 준다.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 이 분은 부동산학개론에서 논리는 부동산학과 교수같은 치밀성을 보이지만, 결국 철저한 민주당 이익으로 수렴한다. 폭락론자 중에 제일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준 분이 ‘배문성씨’다. 지금 거명한 분들과 다른 레벨인줄 알았는데, 결국 같은 레벨이었다. 시종일관 매크로한 영역을 경제로만 분석하지 않고, 민주당 이슈와 섞인 혼재영역을 보인다. 이렇게, <정치적 이익으로 민주당 이익을 지향하는 유튜버>가 있다면,
다른 한편으로 ‘시장경제 원론’ 일탈에 대한 분노와 원론의 수렴을 갈구하는 부동산 논객들이다. 데이터를 분석에 많이 쓰는 김기원씨의 주장은 ‘데이타’를 많이 쓰기에, 원론이 옳은데 사회는 왜 변칙이냐는 분개로 간다. 김기원씨 노선에서 일반아재 버전이 표영호 유튜버다. 그리고, 대중적인 인지도는 없는데 그야말로 순수학 경제이론을 중심으로 왜 일탈했느냐는 분노에 ‘오함마’ 유튜버가 있다. 본인의 생각도 ‘국힘’을 찍은 유권자로서, 그러나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위한다는 의미이지, 거기에 종속된 노예도 아닌 입장에서 <원론 옹호>의 입장을 선다. kb 부동산 박원갑 박사와 최근에 거기서 미는 부동산학박사 젊은 분도, 업계 이익과 원론 옹호 노선 중간쯤을 취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명박 정부 초반에 본인이 적극 후원하는 분들인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업계 이익 보유하는 평론가는 생략한다. 이광수씨 같은 소비자 고객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으로 접근하는 시선보다는, 업계 이익에 밝은 평론가가 더 낫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러나,..... 그러나,..... )
첫 번째 敵. 시장경제의 합리적 인간이길 거부하며, 복지를 통하여 누군가의 노비로 전락하고 만 대중들.
조갑제닷컴이 ‘국민의 힘’은 자유민주주의, 민주당은 ‘공산주의’라고 말하며 조선시대 당쟁 어법을 논하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 복창을 원하나? 본인은 그런가? 하는 심각한 의문을 갖는다.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는 핵심 권력층은 1990년대 김영삼 정부 때 40-50대들이다. 현재는 70-80대가 됐다. 이 분들의 권력층은 어마어마한 권력자가 됐고, 노인 세대의 상당수는 정부의 복지로 연명하는 노인 빈곤이 됐다. 냉정하게 말해서, 문재앙 정권 때 복지 수혜 받던 이들을 아무도 자르지 못했다.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에서 유럽 노예를 상정하는 국가사회주의로 노예화를 시도하지 않았다. 17-19세기 노론독재의 문제를 호출했다. 동시에, 노론독재와 얽힌 씨족두레에 얽힌 공산주의를 호출했다.
‘아정당’ 광고를 밀고 있는 표영호 유튜버는, 부동산 하락하여 금융이 흔들려서 대기업이 위태로워도 결국 내려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문제는 ‘파블로프’의 개 반사신경 훈련처럼, 개밥 줄 때 개밥 안 주면, 개밥달라말이야 하면서 개가 집안의 온 사방을 물어뜯을 수 있다.
중국공산당은 모택동 체제로 부동산 폭락에 의한 세수 붕괴로 복지 축소를 감행할 대, 배째라 노선을 할 수 있었다. 여당과 야당 모두를 ‘개뻑딱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이 간섭하는 송시열 같은 수퍼 권력이 이면에 있고, 거기에 허수아비 지도자를 앉히는 체제에서는, 굳게 지지해주는 노인인구의 상당수가 종속형 인간으로 변질한 상황에서 여야 어떤 정당도 폭락의 노선을 취할 수 없다. 민주당은 공격적으로 자신들에 충성맹세를 하면 준다고 하고, 비용을 충성맹세 안하는 쪽에 전가하고, 국민의 힘 계열정당은 그 여파에 피로감이 있을 때까지 공백을 채워주는 종속형에 그치고 있다.
오세훈은 선거 득표와 아무 상관없이 그야말로 찢재명식 복지로, 자기의 신성성을 보태는 복지도 표현한다.
1990년대 이후의 한국정치는 미국 민주당과 미국공화당식의 경쟁 구도가 아니라, ‘쇼’가 된 레슬링으로 인기 붕괴된 노선으로 여야 양정당이 동일한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를 중심으로 나타낸다.
부동산 폭락하면 세수가 붕괴되고, 가난해진 국가는 구조조정하면 개털된다. 이 상황에서 ‘개밥 달라말이야’ 하고 말할 세력이 뻔한 상황에서, 원론대로 안 나간다고 분노하는 사람들은 정치에서 안 보인다.
두 번째, ●● 기념관, ●●기념사업회등 현대판 조선시대 서원의 부활로 정부의 막대한 재정을 자기 세력으로 띵까 먹는 조상신 파는 논리다.
한국의 부동산 공화국은 결국 중국 부동산의 ‘당 국가 논리’가 뿌리다. 중국 기득권 귀족 그룹을 ‘무리’로 하고 중국 인민에 복종의무를 말하듯, 한국에서는 다양한 기념사업회, 기념관등 현대의 서원 문제들을 모두 포용하는 넉넉한 세수확보를 기준한다.
문재앙 때 기념사업회, 기념관보다 윤석열 정부는 더 확대시켰다.
한마디로 말한다. 19세기에 노론독재 때 재정문란할 때, 그 정부재정의 축소가 답이다. 노론 도둑놈 수탈하지 마라. 하면 귀족이 어떻게 답했겠나?
세 번째, 조선시대 당쟁 어법의 시대착오적 소환은, 귀족 뿐만 아니라, 잔챙이 귀족들의 고물까지 연결돼 있다. 그 고물도 결국은 부동산에서 나온다.
윤석열 대통령실 연설문은 박정희 시대에 모든 공권력 다 가진 시대의 어법을 소환하고 있다.
조갑제 발 허위사실. 박정희 시대가 박정희의 인격으로 통치한 성인군자라면, 영호남 개벽파를 한꺼번에 조율하는 윤석열 정부도 박정희 논리가 소환이 가능하다.
남로당에 연계된 호남개벽파의 ‘후천개벽 동귀일체’가 민중당파성으로 공산화준비로 당성, 당파성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비판을 1도 안하고 군사정권 국가 대 반국가로 소환했다.
길거리에서는 미군 철수 할 생각이 없는 바이든 미국시대에, 길거리에서 이승만 때부터 기득권자 였던 관변단체로 잔뼈 굵은 듯 보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주한미군 철수----------반대>라는 식의 내용을 받는다. 여기서, 왜 호들갑이냐 미군 철수 안한다 하니까 까불고 있어. 이준석과 홍준표의 행각 같은 것이 바닥부터 존재한다.
윤석열 정부는 ‘국가 대 반국가’가 아니라, 영남개벽파 개뼉따구 개벽신앙이 고도의 응집된 자유민주 헌정질서 붕괴로 내란결속으로 그 두목이 백낙청인 것과, 그 <원불교 후천개벽 교리>가 전 세계 어느 헌법재판소에서도 내란죄인 것을 주목해야 한다.
작금의 현실에서 윤석열 정부는 4.15 부정선거로 의회내부의 노론일당 독재를 연상시키는 최대의 파벌 형성으로, 그 파벌이 북한에 친일파 이완용처럼 나라 팔어버리면 어쩔 거야 문제를 지적했어야 했다. 깜깜이 여론조사기간에 이재명에 7-10% 앞섰던 윤석열은 통계범위 밖으로 0.7%를 이재명에 이겼다. 0.7%는 왜 안 조작했을까? 윤석열에 편들어줘도 완전히 몰아가는 분위기가 없게, 투표결과는 당락이 안 바뀌는 한도로 최대한 맛사지 조작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 상황의 윤석열 정부는 꼭 해야 할 말을 안 말한다.
김지하 시인이 오적을 통해서 분개한 사항은 이제는 인구 “천만 도적”과 “천만 호구 시대”로 바뀌었다.
당연히 시장경제인줄 알았는데, 시장경제에 걸맞는 일을 안한다.
당쟁과 당파싸움 노선을 부활하여, 특정 씨족에 세금 빨대를 지향할 뿐이지, 시장경제의 왜곡을 지적하지 않는다. 이분들은 미국에 자유민주주권이 아닌 수탈권을 뺴앗겨서 더 이상 수탈을 못하게 되는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증권회사와 대기업이 얽혀있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마지막까지 보호한다. 그러나, 인플레는 쉽게 안 가라앉을 것이다. 한국이 국제 금융세력의 <기대수익률>을 보장안하는게 확실해지는 순간부터, 그들은 니네가 금리를 안 따라오니까, 할 수 없이 공매도...(+국채 투자)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군사정권 지배체제도 역시 원불교 지배체제였다. 그러나, 개화파가 반성문을 쓰고 관직에서 쭉 지난 30여년 넘게 밀렸다. 호남세력은 군사정권에 단지 10년 관직을 못 맞고부터 돌아버렸다. 그때도 똑같이 추종자들을 당근으로 매수하고, 그에 기반하여 충성심으로 권력을 유지했다.
그 시대에 권력 내부에서 권력 밖을 못 봤다. 물론, 그때에도 사회권력이 유지되는 한에서 약자를 보자는 이야기가 있다.
부동산 버블로 나오는 세금으로 세금 쓸곳이 정해졌다.
노동은 갈수록 줄어든다. 있는 노동도 하지 말라 한다. 한국인이 노동안하니까 외국인 부른다고 한다. 노동을 안하고, 국민 상호간에 동학이론으로 국민등쳐먹기가 만연하여 사회신뢰가 떨어졌다.
이 판국에 부동산가격 내려간다는 이야기는, 외곽의 사람들을 위로하고 달래는 거짓말일 것이다.
결론을 말한다.
부동산폭락은 사실은 중국식 지배질서로 여와 야가 일당독재로 이루고, 그 직계직솔로 무수하게 연결된 연관고리를 선물로 주면서, 그 비용을 젊은 세대와 미래세대 혹은 정치에 무관심하고 항쟁을 할 줄 모르는 세대에 전가하는 이 체제의 붕괴를 의미한다.
앞서도 밝혔듯이 폭락을 원하는 국민은 일부 세도독재 양반가문 직계 후손 아니면 거의 전국민이다. 그러나, 거기서 세금 받아먹는 권력층 귀족의 직계노비들 숫자 빠지고, 세금 수탈하는 귀족들 빠지고, 빠질 거 다 빠지면, 시장경제이론이 안 된다고 분노하는 폭락론자는 미국 사회에 원불교 귀족 자신들은 시장경제 안하면서, 시장경제 하는 것 같은 외형을 보여주는 도구가 될 뿐이라고 본다.
시장경제 이론이란 공통분모만 있어도, 폭락론자 내부에서 선호 정당 차이가 갈린다. 무엇보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이론을 재교육할 때가 지났다. 그런데, 그 부분을 아예 등판자체를 못하게 하고, 개벽신앙 교리만 가르친다. 그 안에 시장경제이론 있단다.
군사독재는 결국 지속불가능한 구조의 부담을 저임금노동했던 계층에 전가했다. 부동산폭락론도 결국은 인구 절벽이 벌어지고 매수자도 없고, 노동의 투입도 없는데, 상식으로 가격이 떨어져야 맞는데, 권력자들의 탐욕(박은정 감정평가사의 투기꾼 프레임을 훨씬 넘어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권력자 권력층의 판단)이 국제 레벨의 기업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실상 권력이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민주시민의 시장경제원리에 기초한 항변을 조선시대에 노론독재를 원망하는 노비달래기쯤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