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사관학교에서 정훈감을 지낸 예비역 장군이 차라리 홍범도와 백선엽 장군의 흉상을 한자리에 같이 두자고 주장했다 한다



무슨 뜻으로 이런 말씀을 하신건지 알아보자



호옹이  18기면 오일육 기수인데 육사 정훈감까지 지내신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다니...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더 알아보았다



이제 잘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