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은 금호고속버스를 무조건 이용한다.
금호는 어떻게 되었는가? 금호타이어가 중국으로 넘어가고
전라도 인들이 거의 불매운동과 몰아주기도 하는 단결력의 민족 전라도는 왜 걸출한 수출기업이 없는 것인가?
지난 문재인 정권때 거의 전라도판이었지 않던가?
전라도가 만든 대통령 전라도가 만든 민주당이 한국을 지배하고 있는데
정작 왜 전라도 사람들은 재벌이 못되는가?
타도사람들 그리고 전라도인들 스스로도 "나는 게을러"라는 패배주의가 있긴 하다.
돈이라는것은 생각의 크기만큼 벌게 되어있는것이다.
내 자식을 먹여살릴생각에 입이 더 늘어난 것을 매우기 위해 더 번다.
처자식 먹여살리려면 더 벌어야지 하는 그 더 벌어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그 마음먹은 것을 지키기 위해 주당 백시간 이상 일하는 것
생각의 크기를 버틸 물리적인 실력을 키우고
내가 동네에서 뭘 벌겠다 하면 그정도 버는 것이고 국내에서 벌겠다라고 하면 수천억 버는 것이고 세계를 상대로 벌겠다고 하면 조단위로 버는 것이다.
몸이 귀찮은 것도 귀찮은 것이지만 그 생각의 크기가 작으면 그정도 밖에 못크는 것이다.
전라도 사람들도 남 뒤통수칠 생각 그래서 뒤통수쳐서 나는 부자되었다고 이민가서 돈쓰고 다시 귀국하는 것은 고작 그정도의 꿈의 크기가 되었기 때문에 돈은 그정도 버는 것이다.
경상도 사기꾼은 피라미드 사기로 조단위 해먹고 도망가지 않았는가?
뒤통수도 신용이다.
신뢰받는 사람이 뒤통수도 크게 해먹는 것이다.
전라도 사람들의 속임수를 할 생각 그런걸 불교에선 단멸상이라고 하고
작은것에 집착해서 큰 것을 놓친다는 말이다.
불교에선 몸뚱이착이라고 해서 몸의 게으름이 정신까지 피폐하게 만든다는 것도 있다.
전라도 사람들 국제행사 말아먹은 것을 보면 분명 이것은 전라도에 신뢰를 과연 느낄까?
수백만원주고 잼버리와서 누군가 돈해먹고 뒤통수를 쳤다.
전라도는 디엔에이 자체가 세계적인 행사에 맞지 않는 씨들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는 전라도에서도 재벌이 나오고 엄청난 상품이 수출되고 엄청난 국제행사를 멋지게 치루는 지역이 되었으면 한다.
그동안 경상도 해먹는다고 박근혜 쫒아내고 전라도인들이 원하는 민주당 시대도 왔는데 왜 전라도는 아직도 꿈의 크기가 그정도인가?
나는 사람이란 것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은 들지 않았다.
기껏해야 인간이고 그래봤자 인간이고 그래도 인간일 뿐이다 누구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전라도 인들은 왜 안돼는가?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기준치가 너무 높아서 달성을 못하는건가? 안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