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의 김일성주의드립은

백낙청 같은 <원불교 공산주의>로 헌정질서 파괴 내란사범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트릭을 전제한다. 

인간이길 포기하는 데 주체사상이 필요하지 않음.

민족신화 안에는 골육상쟁, 동족상잔, 모든 역사가 있음.

이거 끄집어 쓴 공산주의임.

이게 더 무서워!

주체사상도 따지고 보면, 김일성 주체사상이 남한과 공유하는 고대와 중세사상의 집약이란다. 

맞는 거 같다. 

특히, 민정당 공안세력이 지리산 무당신앙을 특별히 규제한 이유를 이해한다. 

지리산 무당신앙 안에 공산주의있다.



주체사상 없이 원불교믿음만으로

공산혁명투사가 가능하다.

그게 촛불 백낙청이다.

조갑제는 종북박멸사와 함께 이 간단한 팩트를 은폐한다.


백낙청 저술에서 주체사상 찾아봐라

없다

원불교 교리 찾아봐라

책 전부다!

백낙청은 공산주의가 맞다

원불교 공산주의.


종북박멸사도 이 간단한 진실을 말 못하게하려고!!

조갑제는 프레임으로 은폐.



(우익진영에 제일 골아픈 문제.

삼성이 왜 원불교이고, 삼성의 수익이 왜 중국에서 저러냐?

애국우파 기업인체 하면서 이익만 보고, 

그 몸통이 여기 아닌가? 하는 배신감!! 울화통 느끼면서도 끌려가는....

아! 씨발 군사정권부터 지금까지 무려 70년을 가스라이팅!!)





원불교의 교리가 담긴 곳에 거짓말과 국민기본권 갈취가 언제나 있다.

모든 용어가 이중적이다.

전라도와 경상도 구분이 사실은 무의미하다.

원불교를 믿을수가 없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