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보훈부가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대규모 저짝 진영의 공훈삭제는 내란죄 처벌로 합법적으로 된다.
안한다.
그리고, 우파진영에 선물을 끼워넣으려 한다.
(유인촌 특보의 사고방식도 비슷하다.
저짝 진영의 세금낭비를 삭제할 권한이 없고
우파의 억울을 해소하려니 재정낭비로 간다)
국민이 세금폭탄에 쩌죽지 않게 미래세대에 전가한다.
부동산버블이 터지고
저짝진영은 공산화선동 때에
채권자가 될 서방진영에
국민이 정부 채무자야 납작 엎드리!! 하는 흐름이 지나야 된다.
모든 권력이 문재앙 박지원 아래 있지않나?
어떻게 조정가능?
(개혁개방 중공 시스템의 종말편은 일국양제 홍콩의 종말에서 봤다.
어차피 간을 보면서 이쪽 저쪽 꽃놀이패하는 개벽파. 국민만 가스라이팅당한다. 지긋지긋하다. 그냥 버블 터지고 국민소득 쪼그라들고, 계속 쫄아드는 것에 식겁하여 준법정신 강화하는 사회개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