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발명대회마냥 창업대회 같은걸 했음 1,2,3등 상도 주고

그때 내가 제출한게 포스기로 고객이 직접 주문을 넣어서 주문받는 직원 인건비 아끼고 패티나 치즈 몇장넣을지 소스 뭐넣을지 직접 고르는 맛이 있는 가게를 써서 냄

햄버거에 마우스 포인트를 그려넣는 혁신적인 로고까지 만들었는데

선생년이 돈내고 먹는 손님이 귀찮게 그짓을 왜하냐고 비웃음

지금 온갖 가게에서 다 이렇게하네

초딩때 ㄹㅇ병신같은 선생들 많았음 애들 때리고 기죽이는 맛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