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유사품에

국민이 원성 자자해도

국가주의 돌려, 돌려, 돌려,..

(그때나 지금이나 논리는 똑같음. 사람도 같고, 구조도같음, 단지, 세부의 약간만 다름. )

지금은 핵대중체제로

전라도 꼬붕정신 돌려, 돌려, 돌려,.....



답은 심플해.

결국, 민심 이반하면서 특정 시스템 하는 이유는

부정선거처럼 개벽파 양반가문끼리 자리를 독식하려니 나타난 현상.



개벽파 노인들은 개벽신앙교리가 영원 불멸로 믿으나

다, 거짓말, 다, 허구. 

논리상으로 개벽파 교단을 피고로 내세워야 께임 끝

현실적으로 백낙청 원불교 마귀가 피고.

그러나, 현실은 국힘 권력층 시다바리로 보여지는 종북한통속(과거에는 턱 치니 억하고 죽었다 조작전문)이 나선다.


국민이 윤석열의 약속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냐?는 현타가 오기전에,....

진지하게,...... 국힘판 세도가문들에 끌려가는 거 정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