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가 출판사에서 일했는데
외사촌오빠의 아들에게
나한테도 안 주던 책 15권짜리 세트를 선물로 주려고 준비중이더라
난 엄마가 나한테 선물인가보다하고 좋아했는데 아니라서
실망하고 서러워서 꺼이꺼이 울었음
나는 아들인데 엄마한테 그런 선물을 받아본적이 없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