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도 여후배가 좋아하는 내또래 남자애가생기고

두번째로 내가좋다했음

그리고 지금 매형이 돈벌어야된다고 다른지역으로 가게되어서

우리누나가 집에들어와 살수밖에 없다고해서 우리집들어옴

근데 난 기생수라서 집구석에만 박혀있음

처음엔 누나가 일안가고 집구석에만 박혀있는 날 아버지로부터

쉴드쳐주겠지 근데 이게 자꾸지속되다보면 결국 어떻게되겠어?

결국 여자들은 누구하나 나락 보내자고 일을 진행하는것같음

어찌보면 남자들한테 보고배운게 그런것들 뿐이라서

나락보내자고 첨부터 같은패인줄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긍정적이어야되는건 본인뿐인것같은데

왜긍정적이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어짜피 행복도잠시일테고 영원한 불행만이 그렇게

파멸시켜버리는게 사람들의 논리고 원칙이고 팩트겠지

긍정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는데도 긍정적이질 못하니까

아쉽나보지? 첨부터 이런생각으로 어짜피 불행해질거

시간 단축이라도 하자 이거긴해 뭐하러 긍정적이어야하지

그제서야 알겠지 눈치도없고 염치도없을것같았는데 염치는있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