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오사무의 붓다

어렸을 때 봤을 때에는 엄청나게 감동적이고 깨달음을 얻고 교훈을 주는 부처님 만화였는데



지금보니 앞쪽은 가상의 인물들 등장시켜서 신분제의 나쁜 점 강조하고

뒤쪽은 그냥 평범한 부처님 일대기네



그래도 일단은 부처님 만화 중에서 제일 재밌는 띵작 만화이긴 한데

불교 교리 자체가 현실과 너무 멀어지고 있는 것같아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