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간 아들은 우리 식구, 며느리는 남의 식구
식구 수 보다 적게 시키고 몸에 안 좋다면서 소스에 밥 비벼먹으라고 공기밥 내놓음ㅠㅠㅠ
갈비는 다음날 지네 식구끼리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