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일베내에서 짱개 바퀴벌레들이 명나라 활약 올려치며 개지랄 발광하길래 한번 총정리해서 글을 써본다

 

 

과연 짱개 바퀴벌레새끼들이 하는 말처럼 짱개가 그렇게나 잘 싸웠을까?

 

 

 

 

 

 

 


 

 

첫 전투: 2차 평양성 전투

 

자신 만만하게 임진왜란에 참전한 명나라군 일본군을 얕보며 평양성으로 돌진했으나 고니시 유키나가에게 개박살나버리며 국경 밖으로 도주

 

 

 

2. 4차 평양성 전투

 

 

막강한 일본군에게 제대로 쫄은 명나라군은 고니시군이 주둔한 평양성 일본군의 3배가 넘는 병력으로 공격함.

 

당시 고니시군은 보급이 끊겨 총알, 식량난으로 큰 고생을 하고 있었다.

 

숫자를 믿고 평양성 공략에 나섰으나 일본군의 조총사격에 명나라군 엄청나게 큰 피해를 입고 결국 고니시에게 평양성에서 무사히 보내줄거라는 약속을 하고 보내준다.

 

고나시 유키나가를  잡아 족칠 기회를 지 손으로 박살낸 이여송의 명나라군

 

 

만주 벌판에서 여진족운 때려잡았으나 일본군에겐 고전

 

 

 

 

 

3. 벽제관 전투

 

 

그래도 평양성 탈환했으니 한양까지 단숨에 진격하기 위해 명나라군 대군이 남쪽으로 진격하지만 다치바나 무네시게가 이끄는 일본군에게 진짜 말 그대로 역사적인 패배를 당하며 명나라군은 기세가 개박살나고 

 

쫄아서 전투를 피하게 됨

 

다치바나 무네시게는 명나라군 담당일찐으로 남게됨

 

 

 

 

4.직산전투

 

 

짱개들이 대첩으로 포장하는 전투지만 실상은 무승부에 가까운 전투로 밝혀짐 ㅋㅋㅋㅋㅋ 일본군 사상자 29명 명나라군 사상자 30명 정도로 그냥 작은 전투였음

 

 정작 전투 후에 명나라군은 수원까지 빤스런 치고 일본군은 북진한걸로 보아서는 명나라가 패배한거 같기도 함.

 

실제로 전투 직후 선조는 한양 버리고 또 튀려고 할 정도로 조선 조정은 공황 상태에 빠졌고 이후 갑자기 일본군이 왜성으로 돌아가자 왜(?) 돌아가냐고 의문을 표하는 내용이 나옴 ㅋㅋㅋ

 

 

 

 

 

 

5.사천성 전투

 

임진왜란에서 명나라군에게는 최대의 패배

 

일본군에게는 역사적인 승리를 안겨준 전투

 

 

명나라군 3만명이 일본군 8000명에게 말 그대로 압도적으로 박살남

 

시마즈 요시히로는 이 역사적인 전투의 승리로 귀신이라는 별명도 얻게됨.

 

 

훗날 이순신이 시마즈요시히로에게 죽는걸 생각하면 이 전투에서 명나라군 병신들의 패배는 치명적이었음

 

 

 

 

 

6.울산성 1,2차 전투

 

전부 일본군이 승리함

 

4배에 달하는 병력으로 울산성을 포위하고도 가토 기요마사를 무너트리지 못하고 지원 온 일본군 병력에게 개박살나며  대패

 

 

 

 

 

7.순천 왜성 전투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끄는 일본군의 승리.

 

 

 

 

 

명나라군은  압도적인 숫적 우위를 가지고도 단 한개의 왜성을 따지 못하고 병력이 몰살당함  노량해전에서도 이순신에게 민폐만 끼치며 판옥선 털리고 부사령관 뒤지는 추태를 보임

 

 

실록에 나온 정유재란의 결과가 이거임

 

 

삼로의 군사가 패전하다
이때 동로(東路)의 중국 군사는 2만 4천 명이고 우리 군사는 5천 5백 14명이며, 중로(中路)의 중국 군사는 2만 6천 8백 명이고 우리 군사는 2천 2백 15명이며, 서로(西路)의 중국 군사는 2만 1천 9백명이고 우리 군사는 5천 9백 28명이며, 수로(水路)의 중국 군사는 1만 9천 4백명이고 우리 군사는 7천 3백 28명이었으니, 모두 합하면 10여만 명이었다. 군량과 무기도 이에 비등했는데, 삼로(三路)의 군대가 흔적도 없이 무너지니, 인심이 흉흉하여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