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5% 물린 그런저런 주도주는 아닌 종목이 있다고 치자
오늘 처럼, 전날 나스닥의 폭락으로 큰 하락이 예상될때,
(1) 시초에 -10% 손절하고
(2) 반등이 나오면 -20% 손절하고
쭉 지켜보다가,
(3) 전저점을 이탈하거나, 분붕상 이평선을 맞고 떨어질때 아 시발 오늘 ㅈ같네 이러지 말고, 그때 그때 마다 손절해서
(4) 오후나 장막판에 그날 손절한 거 다 때려박으면
훨씬 낫다.
괜히 실현손익 이런거에 신경쓰지마라
니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하락장에서 손실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평단을 낮추는 기술이다.
고급진 기술이라 할 수 있겠다 이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