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구분을 아예 못하더라

레즈비언들 특징이 뭔지 알려주자면

어깨나 허벅지쪽에 양날 도끼 문신 있을 가능성 있다.

그게 아니면 악세사리중에 양날 도끼 모양 있을 수 있음

양날도끼를 라브리스라고 부르는데

레스보스 섬에서 여자들끼리만 살 때 여자들을 지켜주던 무기가 그거라서 그런거다.

여자끼리 사귀게 되면 불안감이 계속 생기게 되는데

그때 그 라브리스가 지켜줄거라는 믿음에서 문신을 하거나 악세사리를 하는거다.



한 번 레즈비언에 빠진 여자는 빠져나오기 굉장히 힘들고

결혼을 해도 옛날 애인에게 다시 돌아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헤어졌다고 해도 언젠가부터 다시 만나는 경우가 많음.


레즈비언에 대한 역사가 오래된 외국에서는

나이들고 늙어 죽을때까지 애인과 같이 살다가 죽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