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강탈 정치에 윤석열 정부 책임 아니다

동의하는 층은

대출규제완화로 건설사 이익에

왜 일반국민의 영끌 유발하느냐에 불만이다.



진지하게 물어야 할 내용.

가버난스를 생각안하는 귀족은

그냥 궁물만 보는 것. 

귀족가치가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