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세 장관도 책임이 있습니다. 아래의 글은 조선일보에서 . . . .
현 정부는 잼버리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종 점검을 하며 자연 재해에 대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했다. 공동조직위원장 중 3명이 여성가족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다.
그런데 정부는 새만금 잼버리 준비에 “문제없다”고만 했다.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작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잼버리가 잘 진행될 것 같으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며 “태풍, 폭염 대책도 다 세워놨다”고 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새만금 현장에서 “폭염에 대비한 그늘 시설, 탈수 예방 음료와 식중독 예방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