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줄요약

1.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 훈련한다.

 

2. 사이렌이 울리면 대피소로 대피하라.

 

3. 훈련 중에도 지하철, 철도, 항공기, 선박 등은 정상 운영·운행할 수 있다. 하지만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된 15분간은 지하철에서 하차해도 역 외부로 이동은 통제된다.

 

4. 2시 20분 경계경보가 해제되면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