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씨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가 거짓인지 구분이 불가능하다. 

일정 부분은 고의, 일정부분은 무식. 이것도 구분이 불가능하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의 핵심주장은 언제나 개벽신앙 타고 가며,

언제나 규제 대상은 원래부터 우파였던 이들

대부분의 수혜는 노인 아니면, 원래 민주당이들.



헌법이 왜 명령하냐?

명령! 말하는 거 자체가 자유권을 몰라

자유주의 국가를 몰라

모르는데 아는체 하는 이들이 무섭다

특히, 노인인데 마음안에 금쪽이 문제아 품은 내면아이 노인이 제일 무서운 존재다.


미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