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남측” 용어는 백낙청 한국학과 정세현 통일부의 합작 내란의 증거
-월북문인 해금과 호남 개벽파 양반가문연합 종교갑질(인권유린)역사-
 

 
구글 검색엔진에서 ‘북측 남측’ 용어를 검색해보자. 조갑제기자는 언제나 진실을 속인다. 문재앙은 내란의 몸통이 아니라, 백낙청 한국학과 정세현 통일부 내란의 바지사장이다. 백낙청과 정세현을 짚으면 정말로 수사로 처벌될 수 있지만, 조갑제는 김정은 공산당 發 혹은 ‘사생팬’을 가진 문재앙으로 몸통으로 적는다. ‘진심’은 진실규명을 원하지 않는 것이다.
 
정말, 아무 기사나 꼽아보자.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910375
 
『언론은 왜 북한을 '북측'이라고 할까?』.
 
언론들은 ‘북측’ ‘남측’ 용어를 6.15 남북공동선언 부터라고 기록한다. 그러면, 그 시대의 분위기를 설명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에 줄 바꿔탄 김대중파 양반가문들에 불편해하는 김대중에 내란의 책임을 몰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어디로 가든, 진실은 중국법질서로 ‘혼을 내서 꼼짝 못하게’하는 방향이 아니라, 진실규명과 그 죄에 합당한 처벌을 원하는 서양법질서가 맞다.
 
조영복 교수는 2002년에 ‘월북예술가 오래 잊혀진 그들’이란 책을 낸다. 1987년 민정당 문교부 정한모 장관이 월북예술가를 개방한 이래에, 무려 만 15년을 남로당 월북문인들을 계속 중계방송했다.
 
이 무렵 『해방전후사의 인식』이 있었고, 한국학 영역에서는 백낙청과 임헌영은 해방공간 남로당 문학의 양 파벌을 형성했다. 태영호가 월남하여 해방공간을 잘난 체 하면 할수록, 수렁에 빠지는 진실의 이유가 있다. 조갑제자체가 해방공간 남로당 역사에 조또 모르거나, 혹은 붕당적으로 김영삼 파벌의 약점을 지키기 위해 논리의 ‘게리멘더링’을 한다.
 
한국 사회에서 무려 만 15년을 진절머리나게 대학가에 인문학을 퍼부어댔는데, 이때 이 자료들을 1도 안 본 조갑제는 언제나 군사정권 향수를 가진 노인들의 안보전문가 행세를 하나, 아무것도 안 본 조갑제는 아는게 없다.
 
이승만 자유당에 줄 선 영남개벽파는 철저하게 타자화(남 이야기)로 설정된 해방공간 좌익 서적을 보면 한결같은 게 있다. 우파진영에 이때부터 지금까지 안보에서 장사하고 있는 유동열 교수는 90년대에 유명한 책을 냈다. 민주정의당 반공교육을 들었던 세대들에게는 매우 충격적인데, 전라도 유교 그자체로 ‘공산주의 이념’을 설명한다. 트럼프의 ‘차이나=코뮤니즘’ 테제를 그냥 받으면 시원하게 해결될 문제일 수 있다.
 
남로당에게는 ‘김일성’이 아니라, <비전향장기수>가 중요하다. 조갑제는 비전향장기수의 낭만적 북송의 김영삼 문제를 덮으려 한다. 유동열 교수는 ‘출소 공산주의자’로 지적한다. 그러나, ‘비전향장기수’ 공산주의자들에게서, 어떤 경우는 매우 조선유학사에서 익숙한 장면을 본다.
 
대한민국이 엎어지고, 남로당 용공치하가 돼야 한다는 것에서 퇴계 이황사상을 엿보이게 한다. 그렇다. 공산 용공사상을 조선시대 사대부정서로 배운 것이다. [월간조선]을 겨우 보는 노인들의 독서 목록에는, [춘추공양전]이 없다. 문화사 역사 방법론으로 읽는 독법이 없다. 정말, 무수한 한국현대공산주의 운동사 연구책자들처럼,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로 얼마든지 유럽공산주의와 다르게, 중국식 공산주의를 구현하는게 넉넉히 가능하다. 그렇다고, 그것이 조금도 국민 기본권에 편의로운게 아니다.
 
남로당의 공산주의 모임은, 김일성의 명령일 턱이 없고, 소련의 크렘린궁(레닌과 스탈린 거쳐)을 청나라가 망한 이후에 청나라 황실로 생각한 사람들에게, 둘도 없이 매력적인 소련군정에 대한 유교의 예의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이 기필코 붕괴되고 멸망해야 한다는 정신적인 힘은 ‘비전향장기수’에서 나온다.
 
그리고 민주화를 위한 가족협의회가 그 뒤를 잇는다. 검색하면 다 나온다.
 
이를 김일성으로 조갑제는 바꿔 버리고 싶어한다. 진실을 도리어 묻는 전문가다. 진실을 규명하여 자유를 수호하는 해법을 찾는게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로 아무것도 못하게 뭉개 버리는 논리의 전문가다.
 
“소련에 친화적이고 중국에 종속적인 전라도 유교풍토”→ <비전향장기수>→ <민주화를 위한 가족협의회>
 
여기까지 나오면, 이제 민통련 의장 문익환 목사를 떠올려야 한다.
 
김일성 문익환 면담은, 이전과 이후로 공안역사를 확실히 바꾼다.
 
그 이전의 모든 고려연방제는 오직 주체사상으로만이다. 그 면담 이후로 고려연방제는 남한의 남로당 바탕의 ‘개뻑따꾸 개벽신앙 사탄교’가 직접적으로 아웃소싱 대상으로 들어선다.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친절한 금자씨]를 포함하여 최근에는 ‘잘한다 연진아’(제목이 뭐니?)에 이르기까지 좌파들은 중국식 복수윤리를 반복했다.
 
이승만에 억울하게 남로당과 인민공화국이 징벌됐으니,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내란으로 엎어야겠다.
 
한국좌파에서 이 이상의 논리는 발견되지 않는다. 지만원 현상과 문제가 같다. 인간임을 포기하는 데 북한을 꼭 끼어서 설명하려는 요소가 문제다. 사실, 주체사상과 김일성주의가 발견되지 않는 내란행위라고 허탈해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더 상큼하게~!! 처벌하여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해방공간의 4.3사태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 서울방송 기자는 꽤 실증적으로 태영호의 북한사관에 얽힌 오류를 지적하는 거 같지만, 김일성과는 무관한 [복수는 나의 것]부터 ‘잘한다 연진아’에 이르기까지 전라도 유교가문의 중국식 복수 남발 부분을 보지 못한다.
 
백낙청이 하란데로 움직이는 아이콘인 이재명의 기본소득은 시장경제를 발본적으로 붕괴시켜서, 북한식 배급제로 이끌려는 모습이다.
 
조갑제의 역사전쟁은 그야말로 황당무게 한 것이고,...... 김일성, 주체사상 이런 드립만 좋아하면서, 반공을 주장하는 데 있어서 공산주의에 대한 기본지식 자체가 깡통인 수준이다. 그의 사생팬 노인들은 부정하지만, 사실이다.
 
러시아혁명은 러시아 정체성을 이은 임시정부의 권력을 종결시키고, 이를 소비에트 공산당으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한다.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남북연합체로 옮기고,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방향성이다.
 
북측, 남측이란 용어는 최원식 교수의 생각이다.
 
최원식→ 백낙청→문정인→6.15 때 김대중 정부의 공식행위로 이어진다.
 
중공식 공산주의로 통일세상을 설정한 큰 빅픽쳐 속에서, 남북로당은 공산민족으로 북측과 남측을 차지한다는 이야기다. 백낙청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는 한동훈 법무장관이 외면해서 안되는 한권으로 요약된 독일 쿠데타 제국시민 교리 교본 같은 책이다.
 
기존의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기필코 망하길 바랬던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후천개벽과 얽혀지는 것이 북측 남측과 이어진다.
 
이 남로당 인공세력은 해방공간 문학을 다룬 책에서 타자화시킨 자유당에 줄 선 영남개벽파를 증오하고 혐오한다. 김영삼 노선은 이런 것에서 중용 중도 조화 균형 상생을 서면서 양쪽을 아우른다고 하지만, 사실은 양쪽에 전부 불법행위를 하는 것이다. 中庸의 군자됨은 특정 종족의 아전인수 자기 만족일 뿐이며, 이는 로마법 질서로 객관화가 절망적 불가능하다.
 
대한민국이 망한다,가 아니라 북한공산당이 기필코 망한다는 어조를 쓰더라도, 개벽신앙은 어디로 가도 결국은 후천개벽 동귀일체 교리로 권력을 쥔 개벽파 귀족의 종교갑질로, 나머지 일반국민에 인권 훼손적인 가스라이팅으로 이어진다. 영남개벽파는 내란죄는 아니지만, 국제법 위반을 주장한 종북친중세력의 일관된 주장에, 트럼프가 남한의 친북파이지만 그 주장이 맞다고 손을 들어준 바 있다.
 
 
월북문인 (남로당문인) 중심으로 생각하고, 나머지는 전부 오랑캐몰이로 청산하는 속에서,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는 없다.
 
북한멸망론을 내세우는 속에서 그런 종족 두레를 내세우는 속에서 오랑캐몰이도 역시, 다른 의미로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가 매우 침해가 된다.
 
지난 30여년의 개벽파의 종교가스라이팅에 진절머리 내는 국민은, 금융위기라도 와서 박살이 나고, 일반국민이 개벽파 양파벌에 손해배상을 추궁하는 일이 벌어지길 앙망한다.
 
문재앙은 바지저고리다.
 
핵심은 이승만이 왜 남한 내부의 개벽종교 종교정당을 해체했을까?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기필코 망하길 종교목적으로 앙망하는 종교정당)
 
전두환과 노태우는 왜 개벽종교가 국민기본권을 침해하는 위법종교임을 명료히 했을까?
 
이 문제를 은폐한다.
 
결국, 주체사상이 아니라, 남로당 스탈린주의의 작동원리로서 호남개벽신앙이 문제이고, 이것을 확대하려 했던 정세현 통일부와 백낙청 한국학의 연합된 내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