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나서 보니깐
역시나 같은층 댕댕이 였노~

(오늘도 내가 왔다개~ ㅎㅎ)
이기 이기 왔으니깐
간식 챙겨줘야 되겠노~

간식 준비 하고 있는데 안으로 들어왔노;;

(빨리 간식 달라개~ ㅎㅎ)
저거 말고도 더 챙겨줬는데
집안에 자꾸 들어 올려고 해서 제대로 못 찍었네;;
얘가 어릴때는 우리집 거실이랑 방에 몇번 들어왔었는데
오늘도 들어 올려고 하노;;

잘 먹노~ ㅎㅎ


다 먹고 눕길래 쓰담쓰담 해줬노 이기~

자기집에 안가고 벽에 기대서 쉬고있네...
나중에 또 적당히 간식 챙겨줘야 겠노 이기~ ㅎㅎ
다들 시원한 하루 보내라 이기들아~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