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하나회 끌어내려지듯, 

개벽파는 어떻든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문제로서 여야 동시에 비판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박민식 장관 : 핵대중 박정희라고? 박정희 핵대중이 아니라?? 

박민식 장관도 개벽파인가?



군사정권이 민심을 따돌린 그들끼리 논리라고 민심을 져버렸다.

지금은 여야 동시에 민심을 멀리간다.

개벽파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