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밑에 동그란 드럼통 같은게 자석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자석이라면 저 돌 같은게 딱 붙어야 함 

하지만 저 돌도 무언가 특성이 있는지 자석 처럼 같이 밀어내는 듯 

 

밑에 드럼통이 자석이라면 모든 부분에서 돌이 붙는 현상이 있어야 하는데 중간 부분에서만 반응이 있고 가장 자리로 펜으로 밀어 버리니 

돌이 반응이 없이 그대로 주저 앉음 결국 드럼통 같은 건 자석 성질의 

물질이 아니고 돌이 자석인가? 생각해 보는데 

가장 자리로 가면 돌도 반응이없이 주저 앉음 

결국 돌도 자석이 아닌데 뜨는 현상이 생김 

 

그래서 붕 뜨는 현상이 나오는데 

 

또 돌같은 게 팬에게도 반응을 해서 밀다가 어느순간 펜도 떼내려ㅠ

하는 순간에 이 조그마한 조각같은 돌이 펜에게도 반응해서 

펜을 따라가려 하는 듯한 움직임이 있음 

 

알다시피 펜은 전도체 물질 그러니까 전기가 통하는 물체가 아님 

 

결국 그러니까 외부환경이 아닌 기압이나 온도 , 자석과 같이 

외부 환경에 의해서 돌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돌 스스로가 

움직인다는 결론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