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경제위기의 근원, 및 저출산의 근원은 개벽신앙 할아버지들-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은 90년대에 40-50대였다. 70년대생들은 90년대에 20대였다. 90년대에 20대부터 그 아랫세대들을 사기치는 데 성공을 해서, 지금 이 사회가 됐다.
요점은 그러하다.
군사정권은 민생고통을 없애려고 춘추전국시대를 피하려 했다. 그런데, 90년대에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이 정반대의 논의를 내세웠다. 군사정권이 얼마나 국정교육 획일화해서 그랬느냐는 동정심의 여지도 약간은 있지만, <춘추전국=자유>라는 정반대의 어조가 나타났다.
나덕연 주가조작도 나덕연 왕국. 수많은 지역주택조합사기도 별개의 왕국. 이재명 무죄론의 민주당도 별개의 씨족 왕국, 수 없이 많은 종족주의 그룹이 섞인다. 특히, 일베 정게는 더욱 골때리는데, 조갑제기자를 이황선생처럼 따르는 종속된 직계 노비들이 너무 많다.
법앞의 평등 하기 싫어!
조선시대 특권제 돌려내! 돌려내라고!
이런 속내의 메시지를 가졌지만, 제도권 문서에서는 한 개의 문서도 실증적인 근거를 안 남겼다.
백낙청 파벌 2인자요, 조갑제씨가 북한용어로 본 북측 남측 문재인의 용어의 창시자인 최원식교수는 이런 말을 했다.
대놓고 경고하는 사람 무섭지 않다.
중국공산당도 위기의 때가 되자, 시진핑으로 단일한 목소리를 낸다.
1987년 6월은 위기란 이유만으로 권위주의를 못하게, 전 세계에서 어떤 위기에도 권위주의 수렴 안합니다. 선언을 해 버렸다.
백낙청 내란죄 처벌은 달리 말하는게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이성법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헌정질서 유지책임자의 문제다. 그것을 안한다.
조갑제씨가 남로당 정치파벌들의 필독서용어인 ‘한국전쟁’타령을 한다. 미국의 소리방송은 ‘더 어메리칸 워’의 번역어로 한국전쟁이지만(즉, 한국 우파가 격렬히 항의할 경우 얼마든지 바꿀 수 있지만), 조갑제의 한국전쟁이란 용어는 그렇지가 않다. 검색 조금만 해도 부르스 커밍스의 의도가 나온다. 남로당과 인민공화국이 기본이며, 미국의 6.25 전쟁 참전이 惡이란 것이다. 그런 의도로 한국전쟁이란 프레임을 만든 것이다.
조갑제씨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용어를 쓰면서, 내용에서는 우파를 끼운다. 매우 자의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편의성 종합이다. 이준석 사태에서 여실히 우파진영에서 나타나지만, 신뢰관계로서 민간 생활을 박살을 내고 혼자서 중화사상을 구축하는 군자다. 문재앙이 트럼프에 이준석 같은 중화사상을 구축하자, 트럼프가 한국을 버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민정당 반공체제가 억압한 ‘금쪽 같은 우리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의 “미저리”영화같은 진절머리가 나온다.
각 마을마다 습속이 다 괜찮단다.
같은 이치로 각 아파트 촌마다 각각 자산버블 펌핑 했는데도 괜찮단다.
도대체, 이 할아버지들에게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는 생각이 있는건가 없는 건가?
없다. 진짜 없다.
아무것도 인문학에 대하여 전문성을 배우지 않았는데, 갈기갈기 찢긴 우파영역에서 조갑제 종족으로 한줌도 안되는 세력의 윽박지름이 나타난다. 도대체, 학문의 자유가 무슨 소용이고, 종교의 자유가 무슨 소용인가?
조갑제닷컴 노인들이 만들어내는 엄청난 분량의 사이비 기독교같은 부정확한 용어가 나온다. 뿐만 아니다. 우파논객들이 유튜브 하면서 대부분 강용석 변호사 같이 정확한 개념을 쓰지 않는다.
박주민이는 조선시대 사극이 정상이고, 사법부 헌법재판소가 판단 잘못 한거 아니야? 하는 정반대의 판단을 보였다.
묻는다.
이 상황에서 비억압적 구조조정의 방법은?
사실은 없다.
애원하듯 요구하는 것은 딱 하나다.
구조조정을 요구할 수 밖에 없으면, 그것이 요구되는 윤리를 갖추자.
정반대로 <읽어주는 박정희>로, 금쪽같은 개뻑따구 노인의 절정을 보여준다.
윤석열 정부가 부채로 부채를 막는 지속불가능한 惡수를 두는 것도 어쩔 수 없다.
아, 개벽신앙 노인들이 자유민주주의를 그동안 사기를 쳐왔거나 모르면서 아는 체 하며, 젊은 세대 들들 볶았다는 죄책이라도 있으면?
그러나, 어렵다.
본인의 바람은 소프트한 자산버블 붕괴가 먼저 오고, 제발 이 할아버지들이 깨닫게 되길 바랄 뿐이다.
1987년에 기본권을 중시하는 민주헌법을 세웟다는 신화는 완전한 뻥! 이 됐다.
완전한. 완벽한, 증명가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