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노인부터, 금쪽 같은 아주머니, 금쪽 같은 청소년....-

조갑제를 통하여 박정희를 읽는 분들은, 그야말로 ‘민주화’와 ‘산업화’의 대결구도의 위선성과 허구성을 본다. 언제나 조갑제의 박정희 읽기는 조갑제를 부산의 대표적 민주화인사로 거론한 만큼, 모든 박정희 해석이 민주당 정통당원 입장으로 왜곡돼 있다.
즉, 군사정권이 캐치프레이즈로 건 조국근대화가 아니라(조갑제는 그럴 의사가 없기에, 역사적으로 쓰인 근대화란 말대신 조갑제 개인창작용어인 산업화로 부른다),<산업화>로 바꾸고,....
성리학 태극이론에 조금이라도 이해가 있는 사람은 성리학의 음양이론이 얼마나 개 웃기는 것임을 안다. 백낙청 원불교 촛불두목도 자유민주 대한민국헌정질서 깨고, 남북한 민족공산당 수립을 위하여 내세우며, 남로당~북로당을 개벽신앙 마을의 태극 음양이론으로 씌운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은 트럼프가 ‘차이나=공산주의’라고 해도 모르쇠 작전이다. 그러나, 실제로 유럽공산주의가 아닌 전통적이며 정통적인 고대중국사상을, 북한 김정은을 위해서 사용하는 일이 천문학적으로 등장한다.
백낙청 촛불 두목의 성리학적 태극 음양이론에서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분자는 북로당 김일성 백두혈통을 감싸도는 위치다. 백낙청에 공안문서로 친북성과 대한민국 해체를 논하려면, 그 공안검사는 중국학 논문에 깔린 음양이론의 신화적 기록에 대해서, 해석학적으로 분석하는 3인 이상의 인문학자의 증언과 연구를 확보해야 한다. 다른 결과가 나오기 불가능하다. 다만, 증언거부하는 사람이 많겠지.
반대로 국힘 안에서 민주당 이익을 위해서 활동하는 조갑제 같은 분에게는, 모든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기억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의 민주당 정통 용공세력의 약진앞으로 위하는 조작이 앞선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모든 그들의 활동은 군사정권 억화감정과 억울함을 기초로 한다.
그들에게 영원히 그 억울함의 심장이 살아있다는 이유로, 고의로 국힘에서 개뻑따구 신앙 노인네들에게서, 50대 중반 이하의 젊은이들에게 사라진 전통이 고스란히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야 한다.
즉, 30여년 넘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젊은이들이 돌아버리던 말던 그들을 우파젊은세대들을 가스라이팅으로 조져주세요! 민주당 여러분. 그런 식으로, 그런 식의 의도로 조갑제는 고의로 군사정권의 파시즘을 찬양한다. 그게, 진심이 아니고, 진심인 적 자체가 0.00001초도 없었다는 사실은 무제한적 증거로 찾을 수 있다.
(요약)
백낙청 분단체제론 속의 음양이론 —북로당이 앞서면, 남로당 후손이 뒤치다꺼리하는 음양이론.
조갑제의 음양이론 – 민주당 정통파가 북한에 가까워지도록, 고의로 우파 안에서 그들의 열정이 더 세지게 하는 그런 차원
*) 결국,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종말은 ‘해원상생’ 혹은 원불교 일원상진리로 종족연합. 조갑제 사고의 종말도 분진합격의 합일체로, 자유민주진영을 짓이겨버리고 민주당 개벽파 종족 일체화가 아니기 어렵다. (아니라면, 분진합격이란 말도 쓰지 않는다.)
군사정권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시대 저가상품 수출하려 원가 관리를 위해 정부의 노동현장 개입을 원했다. 그렇게 대기업 수출을 위해서 권위주의적으로 인위적 고정하더니,.....
지금은 삼성전자의 수출길을 위해서, 여성부에 엮인 여인들이 완장찬 문제라고 분노해도, 이슬람 문제로 기독교인이 분노해도, 동성애 문제로 분노해도, 아몰랑이다.
군사정권은 사회구성체 논쟁으로 미국의 후원을 받는 전두환 왕조라고 비판했다. 그랬던 이들이,
일반국민의 재산권을 레버리지로 성장동력으로 부채를 기반하는 양적완화로서 신용창출을 보인다. 이런 계통으로 다양한 대기업들의 반 시장적 재산증식이 있다. 동시에, 국민에겐 전부가 이성이 멈춘 투기바람을 몰게 했다.
산업화는 결국은 투명한 이성을 기초로 하나, 한국의 산업화는 조선전기 방식으로 군사정권을 보내고, 이제 조선후기로 망국정서로 백골징포라는 전통까지 사실상 복원했다.
기본적으로 ‘조갑제’라는 인격 자체가 산업화가 뻥! 임의 입증이다.
시장경제는 곧 민법 질서 속에서 돌아간다. 조갑제는 ‘박정희=성인군자’론으로 종법제 관계의 뭔가가 있다고 주장한다. 사실은 없다. 아무것도 없었다. 박정희 성인군자론은 조갑제 자체가, 경제성장을 위한 사회규범에 파괴자이지, 건설자가 아님을 드러낸다. 이제까지 돌아간 건 뭐냐 싶지만, 자산버블이 터지면 이제까지 돌아간 모든 게 허구임이 드러난다.
뿐만 아니라, 조갑제는 인문학으로서 당시 사회의 맥락을 떼어버리고 제 맘대로 갖다붙이기에 달인이다.
국어학에서 유명한 예문이
“엄마 비와”가 창문보고 하느냐?(정말 단순히 비가 온다는 의미)
외출하면서 하는 이야기냐?(우산달라)
로 맥락 따라서 전부 다르다.
조갑제는 이승만을 개뻑따구 신앙에 위치시키며 기독교인 정체성을 삭제하더니, 5.16 때 장면 파벌(김대중 파벌의 남로당 민족주의의 조상)의 남로당 민족주의를 밟고 시작했다. 늘, 거기에 쫓겼다. 반면에, 조갑제는 벽에 똥칠할 정도로, 인문학에 어버버버버버 병신주의를 가는 와중에서 쓰는 이야기다. 특히, 박정희는 따라서 남로당 민족주의 활황에 극도의 경계심이 있었고, 이는 전두환 때까지 이어졌는데, 이를 그냥 조작으로 덮어버린다.
조갑제의 숨쉬는 것 조차도, 다 거짓말이라고 바라보면서, 오늘은 어떻게 왜곡했을까요? 하고 보는게 사실에 맞다.
박정희를 종족신으로 성인군자로 보는 시각에서는, 조갑제는 연고자 친화적으로 바꾼다.
문제는 여기서 조갑제를 넘어서서 박정희 전두환 체제의 18년 + 7년체제의 장기간 고민덩어리와 맞부닥친다.
박정희 전두환에게 민주당은 조선왕조 잔재 자체다. 물론, 군사정권에 영남개벽파가 돕는 과정에서 민주당 못지 않은 그런 요소를 내포했고, 이게 군사정권 정권 전복의 토대가 됐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줄기차게 군사정권 성명문 추적하는 이들에겐 반복 확인된다.
조갑제는 ‘무교’적인 해원풀이로 70-80대 부산경남권 노인을 지향하며 글을 쓴다.
사실, 민주노총도 주체사상 김일성주의가 아니라 막가파 금쪽 같은 노동자로서, 금쪽이 문제아이고,
페미니즘도 금쪽같은 아주머니라고 보면 다 해석이 된다.
한쪽은 건전한 법치주의를 생각하고, 다른 한쪽은 태어난 것 자체가 원망이라면서, 출산은 니 어미가 했는데 아무 상관없는 일반인들을 향한 가스라이팅이 빈발한다.
산업화는 결국 개벽파 귀족이 재벌 오너로 서양 산업화와 정반대의 가치를 보이는 속에 붕괴되고,
민주화도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전라도와 제주도 신화 남용하는 종족주의 신화속에 붕괴한다.
전부 다 허구인데, 일제 강점기에 항일 공산주의 혁명가 가문이라고 정부 재정에 빨대끼우는 일군의 집단과, 그 방대한 식솔. 및 이승만 자유당 때부터 정부에 세금 바라보는 방대한 식솔집단이 존재한다.
권력을 쥔 재벌집단이 디플레이션을 가면, 정책적 피봇을 할까?
계속 국민을 가스라이팅하여 양적 발전을 위한 가닥에 매몰됐다. 동시에, 민주화란 이름으로 정부재정을 따먹고 그 비용을 모조리 상대정당 지지층에 전가하는 조선왕조 습속에 매몰됐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권력남용에서 망했고
핵대중 체제 지난 30여년은
노인도 해원풀이
아주머니도 해원풀이
근로자도 해원풀이
청소년도 해원풀이
모든 이런 해원풀이로 세금 따먹기 위해서 재정필요하고, 그래서 부동산 부풀리는 과정에서, 우리만 호구 아니냐?면서, 자산버블 붕괴하자로 갈 것이다.
무당신앙은 결코 온 우주가 있는게 아니다. 아무것도 없다. 그 종족과 직계가족 몇 명만 있다. 상대에겐 황당폭력이다. 황당폭력 30여년이면, 이젠 부동산 붕괴로 정책적 피봇을 할 때가 됐다고 본다.
자산버블 붕괴되고 나서 후회할 것이다.
조선왕조 습속을 통해서 경제와 민주를 다 잡는다는 것이, 처음부터 없었던 세도정치 삼정문란의 가해자 후손이 피해자 후손에 다시한번 등쳐먹는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