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쿤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었다.




식사 도중 그는 갑자기 신호 때문에 화장실에 가려고 한다.




하지만 그냥 가자니 누군가 자신의 음식을 먹어치울 것 같다는 걱정이 들었다.




그래서 노무쿤은 그릇 옆에 메모 하나를 붙였다.





이제 안심하고 갔다 올 수 있겠노!





이제 다시 먹어볼...




이 쪽지는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