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하면서도 어쩔줄 몰라하면서 얼굴 표정 찌뿌리면서 거부하지 못하는 그녀의 표정을 보면서
온몸젖은 미소녀의 얼굴과 목덜미와 쇄골에 물방울을 훑어 마시면서
그녀의 축축한 몸을 모두 쭉쭉 빨아 마셔주고 싶다
그리고 결국 흐뭇하게 고마워하는 표정을 기다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