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사람들 틈에 나혼자만 시든 꽃처럼 앉아있는데 어디선가 으흠.. 백마탄 왕자가 나타나서 

내 이름 불러주고 내 어깨 감싸안아주고.. 흩어진 머리카락 가만히 쓸어주는 상상.

거기다 대문앞까지 바래다주면 그럼 너무 완벽하잖아요..

갈게요... 저 오늘 정말 고마웠어요..진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