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cdd3093ea6e3ac69bfa942d2061306.jpg 디아블로3) 레아블로 사후 있었던 이야기
소설 빛의 폭풍에 나오는 내용이고
시간대는 오리지널 ~ 영거자 사이라고 함



1. 인간의 된 티리엘은 레아블로 사후 천상계에 머물렀으나 잡졸 천사나 임페리우스의 부관은 인간이 된 티리엘을 몰래 혹은 대놓고 비웃으며 인간 취급을 했으나
임페리우스는 인간모습을 한 티리엘을 형제라고 불렀다

이후 임페리우스는 부관에게 티리엘의 인간 부하들은 죽여도 상관없으나 티리엘만은 죽이지 말고 자기에게 데려오라고 했다

 

2 .임페리우스가 티리엘에게 만약 천상계가 인간세상을 멸망시킨다면 넌 어쩔거냐고 하자
 티리엘은 "난 인간들과 운명을 맞이하겠다" 라며 답했고 임페리우스는 화를 냈다

 

3. 임페리우스의 부관이 티리엘을 죽이려 하자 자신의 부관을 죽여서 티리엘을 지켜줌

티리엘이 "날 죽이려 찾아왔냐"고 하자
 임페리우스는 "널 지켜주려고 내 부관을 죽였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냐" 며 슬퍼했다

 
4. 임페리우스는 화가 나서 티리엘에게 대천사 직위를 박탈하겠다 했으나 티리엘은 "난 이미 인간인데 헛소리하냐" 며 비웃음


5. 티리엘이 인간계로 떠나려고 하자 임페리우스는 티리엘에게 "내게 등을 돌리면 우린 적이다" 라며 화를 냈고
티리엘은 임페리우스의 말을 무시하고 인간계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