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내가 감시 당하는거겠나 생각했는데 요 몇년간 삼성 현장에서 많이 경험하고 '아... 삼성 관계자들이 일베 모니터링 하나보다'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다... 나를 감시하는건 삼성이 아니라 정부에 있는 애들이었어. 

 

내가 과대망상이 심해서 설마 설마 했는데 진짜 나는 감시 당하고 있었다.

 

도대체 정부 애들이 나를 감시 하는 이유가 뭐냐? 내가 뭘 했길래 가는데마다 감시하면서 엿을 먹이는 거냐? 왜 그러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