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 가  두손 에 피 를  범범 하고 옷 에도 피 에 범범 하고 얼굴에도 피 가 뭍은 상태서

 

식칼을 들고 걸어 오는데  가까이 있는  맞은편  사람들이  전혀 동요 나 무서움을 느끼는 기미가 전혀 안보임~

 

특히  바로 앞에서  맞은편에서  이쑤시고  걸어 오던 아재 ~는 대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