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며 이제 갓 학교에서 벗어났을 나이인데 ...
길가다 웬 미친 새끼의 칼에 마구 찔려 비명 횡사...
스스로 자살한 서이초인지 서리초인지 나발인지 학교 교사말고
이런 무고한 희생자를 기려라.
부산 정유정 사건 피살자 20대 여대생도 전혀 부각되지 않고 있다.
학교 다니면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어 과외 사이트에 구인글 올린 착실한 여학생이
억울하게 죽어갔는데 아무도 돌아보거나 관심도 가져주지 않는 소름 돋는 사회에서
왜 스스로 선택한 직업이 힘들어 스스로 가볍게 생을 놓아버린 자살자를 추모하고 기리나?
헬조선은 늘 그렇듯이 뭔가 문제가 있고 이상한 세력에 의해 매우 쏠려 있다.
당장 신림동 20대 피살자의 기구한 삶을 취재하고
부산 20대 피살자 가족을 돕는 모금 사이트를 개설해라.
성경에서도 스스로 자살한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였는데 웬놈의 자살자 기리는 조화가 학교를 빙 둘러
한바퀴란다. 누가 보면 길가다 억울하게 칼에 20방 맞고 피살된 줄 알겠다.
나는 신림동 20대 피살자를 위해 국화꽃을 놓으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