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백산수는 백두산 물이라고 하기 힘들다는 것.

http://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25086

과거 농심은 제주 삼다수의 전국 유통권을 가지면서 자신들의 유통망으로
생수시장 후발주자 삼다수를 생수질만 보고 투자해서 성공을 함.
다만, 롯데와 같은 핏줄인거 못 속이는건지. 통수질 오지게 하면서 제주공사와 사이가 틀어지고
광동이 유통권을 따냄. 
(이건 이야기가 긴데 대충말하면 농심은 중국에 투자해서 그걸로 중국에서 삼다수 짝퉁디자인을 팔아버림)

암튼 중국에 오지게 라면등을 팔던 농심은 중국 생수를 국내로 들여오는데
  

이거 이름이 백산수임.....
백두산 수원지라고 하면서 팔아 먹는데....
실제 수원지는. 중국 길림성 안도현 이도진 내두천

'농심은 백산수 판매를 위해 중국에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공사(연변농심)를 설립했다.
연변농심에서 생산된 백산수는 공장에서 중국 다롄항까지 철도로 1000㎞를 이동한 후 선박을 통해 국내(평택항·부산항)로 들어온다.'

무려 이동거리만 해도 철도 약1000km + 해양 약450km - 그뒤에 국내생수와 같은 유통과정 이동 거리가 되니.
물류비에서 일단 사기적이라고 볼수 있다. (삼다수급 가격인 이유가 있다. 그 가격이라도 거진 계속 사실상 적자였다.)
그럼 농심은 왜 백산수를 하냐고? 이유는 간단하다. 제주 삼다수를 빼았기고 분노의 사업질이기 때문. (이 문제 길어서 생략)

또하나의 문제점
'2017년 9월 북한이 6차 핵실험을 실시할 당시 중국 정부가 백두산 관광구 일부 지역을 잠정폐쇄 조치해 방사능 오염이 의심되기도 했었다.'
농심은 문제 없다는 입장인데.....
이곳에 위치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이다.
왜 이게 중요하냐면, 이건 농심이 맞던 틀리던 말이 완전히 중복된다는것이다.

언론사에 빡대가리 새끼들은 AI보다 더 심각한데, 그냥 ctrl+C 해ㅓ ctrl+V하고는 말 몇마디 바꾸고는 대부분 시간은
타이틀 뽑는데 보낸다. 그정도로 펙트검증 따위는 없다.
내가 글적는 이유기도 한데, 실제 백산수는 백두산과 42km 떨어졌다고 한다.
이건 잘못된거다.



중국 수원지 공장과 백두산은 무려 142km 떨어져있다.
즉 언론사에 유포된 최초의 작성자가 142km를 지도 포함 그래픽 만들면서 1짜를 빼먹으면서 42km로 알려진거다.

142km가 어느정도 거리냐면, 서울에서 대전이 약130km대, 부산과 순천사이 거리거 130km대로 
우리나라로 따지면 도를 2번 이상 거쳐야 하는 엄청난 길이이다.

이정도면 제주도 물이라고 진도,완도 지나서 목포에서 생수 파서 제주도 물이라고 해도 될 정도 거리다 (145km)

더 중요한건 바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과 백두산 거리가 142km정도이다.
우연에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지하 핵실험수라고 해도 될듯

백두산과 거리 142km의 중국 본토 생수 백산수를 좌파들이 많이 사먹도록 권장하고
우리는 삼다수나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