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많이 오른 비트코인 캐시 차트야.
12만원 하던 비캐가 40만원을 찍더니 현재 30만원에서 눌림목을 형성하고 횡보중이야.
되돌림 차트가 아닌 눌림목 차트라는건 더 오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모습이지.
비트코인 하드포크한 짝퉁주제에 존나 괘씸하지 않냐?
나는 도저히 용서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어.

라이트 코인 차트를 보자.
70달러 하던애가 꼴랑 92달러에서 낑낑대는 중이야.
반감기니 뭐니 언론에서 존나 설레발치는것 치고는 너무나 하찮기 짝이없는 모습이야.
애는 비트코인이 15K~16K하던 시절에도 40~60달러에서 놀고있었어.
내가 비트코인 최저점 시절 라이트코인 1개를 60~70달러에 샀던 기억이 나.
즉 아직 매우 살만한 가격이라는 결론이 나와.

그래서 샀다 ㅇㅇ
원래 있던 2개+3개 추가해서 5개 ㅍㅌㅊ?

바이비트에서는 라이트코인 예금 시 3% 이자를 준다.
바이비트 홈페이지 보러가기
바이낸스에서는 0.81% 의 이자를 준다.
라이트코인은 바이비트에서 구매하는 것이 좀 더 낫겠지?

구매하는 김에 일베에서 누가 추천해준 지캐시도 거금 4만원을 투자해서 1개 구입했다.
뭔코인인지 잘 모른다. 익명성 코인인거 정도만 알고있음.
일단 사놓고 공부는 그담 하는게 국룰 인정?
가만보면 일베에서 추천하는 코인들을 보면 프라이버시(익명성) 코인들이 많아.
확실이 일베가 우파사이트라 그런지 자유주의에 대한 인식이 높고, 그로 인해 익명성 코인을 선호하는게 아닐까?
알트코인 깔짝 깔짝 구매하는 이유는 대부분 비트코인을 구매하기 때문이다.

왼쪽 본래코인 / 오른쪽 스왑으로 얻은 코인
시드의 대부분은 비트코인 구매중이다.
2달간 비트코인만 200만원치 넘게 구매했고, 오늘도 구매했다.
모든 알트코인 구매는 도박이다.
그 결과는 비트코인보다 못미치는게 현실이다.
워렌 버핏이 몰래 비트코인 구매중인건 알고 있는가?
워렌 버핏 비트코인 몰래 구매중 보러가기 클릭
인터넷이라고 그냥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게 아니다.
작년에 블랙록CEO 래리 핑크가 니네들 농락했던거 보고가자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전혀 관심없는 척 했던 래리핑크
현재 래리핑크가 뭐하는지는 다들 알지?
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하고 비트코인 찬양중인거.
버핏도 본인의 영향력을 잘 알고 있다.
버핏이 비트코인 지지한다 이야기하는 순간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을 것은 불보듯 뻔한일.
래리핑크, 버핏은 진짜 장사꾼중의 장사꾼들이다.
두번은 속지 말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