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전에서 신라천정 맞고 좆망 직전까지 간 헬뭇잎 마을의 모습)
대한민국 커뮤니티에서 졸렬함과 뇌절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쓰레기닌자 카카시는
본인의 명성과 업적, 완벽한 학연지연혈연과
세계관 최강자들의 스승이라는 명분으로 호카게 자리에 취임하게 된다.
실제 그가 재임기간동안 남긴 업적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마을 닌자 전원을 동원해
세상을 구한 영웅이자 자신의 인맥이기도 한 나루토를 확실하게 챙겨주는 것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뒷배가 핵폭탄급 전략병기임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정치 감각이 빛난다.

이후 본격적으로 정무를 보기 시작한 카카시는
브라운관 TV밖에 없던 좆망 동네를
거리 정비 및 재개발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변화를 선도하기 시작한다.
아키타의 설명으로는 판데르발스 힘을 응용한 장갑과 부츠라고 한다.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달라 붙을 수 있다.
국민들을 위해 중급닌자 경기장을 보수 공사
카카시 유스
구시대적 쌈박질만 가르치던 좆망 아카데미를
다양한 방면의 인재를 키워내는 실리적 교육기관으로 탈바꿈시킴
이 카카시 키드들은 취업전선에서 엄청난 경쟁력을 발휘
소개부터 하자면 카트리지에 각각의 속성을 지닌 작은 두루마리를 넣어 정해진 인을 맺으면 카트리지에 선택된 속성의 두루마리가 나와 그 속성에 맞는 술법을 발동하는 닌자 도구로, 술자의 차크라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록 리 같이 인술 사용 불가로 세계관 내에선 장애인 취급을 받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생긴 것이다.
빔사벨처럼 평소에는 손잡이만 있다가 트리거를 당기면 차크라가 빔 칼날이 되어 방출된다. 다만 아직 개발중의 물건이라서 사용자의 차크라를 크게 소모시키는 단점이 있어서 실용성이 없다고 한다.
그의 재임기간 동안 변화한 나뭇잎마을 풍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