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36살 지금까지 좋아하는 여자 생기면 안들키게

스토킹 동선 파악해서 메모함

 

이래놓고 사귀는데 성공 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음

 

직장에 여자동료있으면 보빨 친하게 지내면서

뒤에서 몰래 sns계정 알아냄

 

그걸로 존나 폭딸치고 내가 어제 너로 물 한발 뺏다고 정신승리하면서 욕구 해소함

 

막상 그 여직원 남친있고 금요일마다 보지에 불나는것으로 추정

 

진짜 찐따 dna라는게 존재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