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은 굳이 떡칠떄 신음소리를 안내는 이유는

암컷 이나 수컷이나 낼 수 있는 소리가 똑같기 때문이다. 수컷 침팬지나 암컷 침팬지나 핏치와 톤이 거의 비슷하다. 


왜 인간여자들만 떡칠때 응 응~~ 오빠~ 아님 아잉 아잉 유잉 기모찌~ 아오 와우 퍽! 퍽하드 오우 쉣!! 이 지럴들을 할까

이는 당연히 인간이 동물들보다 훨씬 진화하고 발달한 성대 운동으로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는 이유도 있지만

언어가 발달하면서 언어표현이 중요한 감정표현의 수단이 되면서 약 10만년전 호모에렉투스 시절부터

수컷원숭이와 암컷원숭이의 음성이 중저음과 고음으로 더 확연히 구분되었다 한다.


암컷 입장에서는 고음의 신음소리를 내면 본인의 여성성을 어필 할 수 있으며

플러스 주변에 수컷들에게 지금 여기서 "하고 있다"는 사인을 줄 수 있어서

질투심과 경쟁심을 유발해 수컷들끼리 싸우게 만들어야 베타 원숭이들을 걸러낼 수 있다고 한다.


외모도 중요하지만

여자는 평상시 목소리와 신음소리가 이뻐야 하고

남자는 개찐따처럼 잉잉거리면 안되고 중저음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이건 어느정도 타고나나 어렸을 때부터 남성호르몬이 부족하면 저음성대발달이 잘 안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