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뒤 사정 들을 생각도 없어보이고

니 잘못이라고 어떻게든 하자잡으려고 들면

이 새끼한테 수리를 받고자 하는 마음이 싹 사라짐

애초에 기계에 관심도 없고

그냥 먹고 살아야 되니까 실적채우려고 나온 싹수가 보임

폰 수리를 잘 하겠구나 라는 믿음이 1도 안생김

분명 수리를 맡겨도 문제가 생기겠구나 싶어짐

조센처럼 미개한 나라에서 수리기사 직업 늘리느니

차라리 아이폰처럼 문제 생길때마다 새폰주는게 낫다ㅇㅇ

갤럭시 많이써라 거기 병신같은 수리기사들 수용소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