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데뷔 7개월만에 협잡해서 원 소속사 통수친 피프티가 훨씬 악질이지만
방식 자체는 첸백시랑 다를것도 없음
첸백시도 재계약을 자기들이 다 SM상대로 해놓고
이수만이 나가면서
외부에서 접근해서 유혹한 세력과 결탁 협잡질 한거지
그리고 얼마전 한 계약 다 엎고 해지 할려고 소송까지 할려고 했지
근데 SM은 워낙 큰 회사니 왠먄해선 지랄 하는 첸백시 비위 맞춰서 계약 다시 수정해준거임
그러니깐 첸백시도 이런식으로 전 회사와 진흙탕으로 가봐야 이미지도 안좋아지니 걍 SM에 남기로 한거지
이런 사건이 앞으로 한 두개가 아닐꺼임
지금 연예계는 너무 연예인에 유리하게 법 제도가 만들어짐
피프티는 너무 욕심이 앞서서 아이돌이나 그 부모나 하청사장이나 너무 서둘렀음
좀 천천히 진행하면서 3년 정도 후에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신청 했으면 걍 조용히 나올수 있었음 ㄷㄷ
앞으로 좀 흥한 연예인은 외부에서 빼갈려고 시도 존나 할꺼임
독소조항 넣으라고? 그거 어차피 재판가면 다 법적 효력 인정 안됨 오히려 원 소속사에 불리한 여론이 형성됨
돈 좀 있는 외부 세력이 접근하면 초기 투자한 회사쪽에선 지금 아티스트 지킬 방법이 없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