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재시공 선언은 핵폭탄임
그 이유는 현재 설계 도면의 문제라고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그런데 GS건설은 해당 현장에서 '시공사'로써 참여하고 있는거임
심지어 GS건설(40%)말고도 대보건설(30%), 동부건설(30%)로 공동으로 시공하고 있던 상황임
그리고 해당 현장 공사를 발주한 시행 주체는 'LH' 인거임
이렇게 이야기하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를탠데
LH(해당 사업 책임자)는 사업을 총괄하는 시행사이며
'시행사가 설계회사에 설계를 의뢰해서 그 설계도면 대로 시공사들한테 만들어달라고 뿌리는거임'
그런데 해당 현장에서 시공중에 사고가 나서 GS건설만 욕먹고 있지?
하지만 GS건설의 문제일수도 있으나 아닐수도 있다는거임
설계회사의 문제일수도있고, GS, 대보, 동부의 문제일수도 있음
(시공부분에서도 각자 어느지점을 맡아 시공했느냐가 논쟁 포인트임)
그런데 시공사 중에 하나인 GS건설은 해당 사업에 왈가왈부할 책임자가 아닌데 혼자 독박쓰게 되니 판을 엎는 카드로써 '재시공' 시전 해버림
GS가 탱커로 욕먹고 있을때 조용히 있던 대보,동부는 벙찌는거고
GS건설이 '재시공' 화두를 던져버리는 바람에 시행사인 LH가 진정 좆됨
재시공비도 재시공비지만, 입주지연보상금 등 천문학적으로 나오는 비용은 무조건 사업주체(시행사)인 LH가 부담해야하거든 ㅋㅋㅋㅋ
지금부터가 '진짜'이고 결국에는 법정다툼으로 갈거임
결론= GS건설의 잘못일수도 있으나 아닐수도 있음
억울한 GS건설은 책임주체가 아님에도 나만 죽을수 없다하여 '재시공' 시전
쥐죽은듯 숨어 있다가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LH
향후 법정 다툼 팝콘 각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