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챙겨주는 밥 먹고 살면서 그 집 안이 세상의 전부인줄 알았는데
문 밖으로 몇 발자국만 나가면 서로 물어 뜯으며 지저분한 짐승을 뜯어 먹고 있는 근친 상간의 부산물들이 동족이라며 말 거는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