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때 과 후배랑 사귀고 있던 와중에 당시에 하던 동아리에서 새로 들어온 새내기 중에 긴머리 빨간색으로 염색하고 키 170에 가슴 존나큰 새내기가 있었는데 얘는 내가 여친있는거 이미 알고있었음
근데 밤 12시 넘게까지 회식하다가 옆에앉았는데 분위기 좀 묘하게 흐르다 눈맞아서 충동적으로 손 끌고 허름한 PC방 화장실 같이 들어가서 문잠금 ㅋㅋㅋㅋㅋ
찌린내 존나 심하게 났었는데 신경끄고 키스 몇초 애무 몇초 하는둥 마는둥하다가 둘다 바지랑 팬티 발목까지 내리고 정신없이 뒤치기 했는데 신음소리 샜는지 피방 알바년이 화장실 철문 쾅쾅 두드리면서 뭐하시냐고 당장 나오라고 신경질내면서 소리질렀는데 내가 뭔 깡으로 그랬는지 빨간 생머리 흔들리는거 보고 흥분해서 그냥 안놔주고 팍팍 박으면서 어우 어흐흑 하고 괴성 지르면서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계속함 ㅋㅋㅋㅋ
얘도 처음엔 놀라서 입 틀어막다가 내가 무시하고 계속 박으면서 엉덩이 때리니까 지도 흥분했는지 같이 정신줄 놓고 일부러 존나 크게 다들리도록 앙! 하앙! 하면서 까치발들고 골반 움찔움찔대면서 소리지름 ㅋㅋㅋㅋ
알바년은 문 계속 쾅쾅치면서 "아니 씨발 뭐 저런 또라이들이 다있어" 하면서 "아 나오라고!! 경찰 부른다!" 하면서 욕하는데 개무시하고 그렇게 한 3분정도 같이 괴성 지르면서 박다가 안에다 싸고 "야 얼굴 가리고 튀자 하나둘셋" 하고 문 박차고 알바년 밀치고 호다닥 도망침
새벽이라 몇명 없긴 했는데 슬쩍 보니까 사람들 다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찍고있어서 살짝 쫄렸고 뒤에서 알바년이 개빡쳐서 "야! 발정난 개새끼들이냐? 여기와서 지랄이야!" 하고 소리 빽 지르는거 들으면서 같이 미친듯이 웃으면서 도망감
그러고 주변 두리번대다가 건물 옥상가서 또 존나하고 옥상 난간 올라가서 낄낄대면서 서로 오줌싸는거 보여주고 별짓 다하다가 배고파서 같이 24시간하는 맥날가서 맥모닝먹고 첫차타고 들어감 ㅋㅋㅋㅋ 그후로 자퇴를 했는지 어쨌는지 학교에서 한번도 못보고 연락도 안받아서 너무 아쉬웠다 진짜 존나 맛있었는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