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 주제는 크로스체인이라는데 레이어 1, 2 가 공존하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다중 체인간 서비스가 가능한 크로스체인은 이제 필수로 자리잡고 있음.
크로스체인 기술로 국내에서 제일 유망한 기업 2개가 바로 바이프로스트와 오르빗체인이라고 함.
1. 바이프로스트
개발사 : 파이랩테크놀로지
기술 : 크로스체인(릴레이어), 멀티체인지원, 랜딩서비스, 브릿지, 체인러너 등
특징 : 폴카닷, 코스모스 장점으로 설계한 네트워크와 릴레이어를 통해 서로 다른 체인간 상호 작용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확장성이 특징임
파트너로는 한국정보인증, 보안기업 티오리, 코인플러그, 100앤100벤처스 등 파트너만 50개가 넘음
특히 바이파이라는 디파이 플랫폼 운영중인데
바이파이 특징이 복수의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해 예금/대출을 해주는 기능임 (랜딩)
더군다나 이번에 추가된 기술인 크로스체인 랜딩기술은
브릿지를 거치지 않아도 타 네트워크 토큰들을 예치/대출 할 수 있게 지원해줌
예를 들어 이더리움을 예치하고, 폴리곤을 대출받을 수 있게 지원해주는거임
시장 규모만 해도 2억달러가 넘는다고 함
2. 오르빗체인
개발사 : 오지스
기술 : 크로스체인, 브릿지, 거버넌스, 오르빗팜
특징 : 인터체인 프로토콜, 블록체인 허브 구축, IBC 프로토콜 사용,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확장성이 특징임
파트너로는 클레이튼, 스택스, 넷마블, 셀로, 아이콘 등 다양하게 있음
특히 오르빗팜이라는 이자 농사가 가능한 서비스를 운영중인데
인터체인 기술을 활용해 서로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 스테이블 코인을 다른 네트워크로 낮은 수수료로
이동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팜 서비스는 클레이튼의 클립 월렛에 있는 KUSDT 홀더가
이더리움 기반의 디파이 서비스에서 발생한 예치 이율을 받아갈 수 있도록 오르빗 체인으로 연동할 수 있어
플랫폼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었음
두개의 플랫폼 모두 매력적이기 때문에 서로 필요성에 의해 사용하면 될것 같음.
이자농사를 원한다면 오르빗 팜 추천
예금/대출을 원한다면 바이프로스트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