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크로스체인 플랫폼이 뭐있냐
웜홀, 바프, 레이어제로
유명한건 이 세개인듯?

이거 설명하자면 길어지니까 게이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글 작성해드림 ㅇㅇ

크로스체인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게이들을 위해서 이것도 간략하게 설명 남겨놔야 할거같아서 남겨놓는다.
크로스체인은 진짜 다른 네트워크와 체인을 이용하는 각기 다른 코인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거다. 멀티체인이랑 다름. 멀티체인은 같은 기술력을 공유하는 코인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거고. 존나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게이가 쓰는 은행이 있을건데, 농협과 농축협이 교류하는게 멀티체인이고 농협과 우리은행이 교류하는게 크로스체인인거임. 물론 세세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다르겠지만 약간 이런 느낌이라는 것만 알아둬라.

암튼 LayerZero부터 설명하면, LayerZero의 백서의 내용 간략 정리는 다음과 같음
ETH를 SOL으로 바꾸는거, 간단하게 한 화면에서 처리 가능. 특히나 일반 스왑이 아니라 네트워크가 다른 애셋을 기준으로 말하는거.
이게 크로스체인에서 말하고자 하는거랑 똑같지 않노? 

그리고 바이프로스트는 이번에 크로스체인 렌딩도 발표했고, 이전에 체인러너 이용한 크로스체인 스왑도 발표하지 않았노?
스왑도 보면 원래 스왑하려면 DEX 찾으랴, 유동성 충분한지 보랴 이러면서 수수료 최대한 적게 나가는걸로 찾아서 하던가, 아니면 바낸같은 거래소에 입금해서 팔고 그걸로 다시 코인 사고 하는 이중고를 넘어선 삼중고 해야했잖슴?
크로스체인 스왑이 이를 해결하는 원큐 솔루션이고, 당빠 크로스체인 기술력도 들어갔지?
그리고 렌딩도 보면 비슷하게 바이파이에서 브릿지 통할 필요 없이 바로바로 MATIC > BSC 교환 등 가능한거고. 

암튼, 좀 머리 돌아가는 게이들은 보면 알겠지만 크로스체인 기술은 현실 금융쪽이나 이런데에서도 자주 보이는 흔한 기술이나 다름 없는데, 흔하다는건 다른 말로는 응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뜻으로도 통용이 되는거 알제? 

내가 보기엔 DeFi나 NFT처럼 하나의 시장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될거고 NFT나 DeFi처럼 돈복사 해주는 키워드가 될 가능성이 존나 높다는거임.

알겠냐? 돈 복사하고 싶으면 키워드 빨리 찾아내서 그거만 파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