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미국은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을 바라지 않는다. 한반도를 대륙세력과 완충 지역으로 남기기 위해 소련에게 분단을 제의한 것도 미국이고, 애치슨 라인을 그어 전쟁광 귀태 김일성이 한국을 침공하게 유도한 것도 미국이다.
또한 미국의 FDR은 얄타회담에서 애초에 한반도를 통째로 미국에게 넘겨줘 이승만은 엄청난 배신감을 토로했으며, 대통령이 된 후 미국 대사에게 "미국은 한국을 두번 배신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닉슨, 카터, 트럼프 세 차례에 거쳐 주한미군 철수를 협박하며 국가안보를 인질로 삼는 미국은 친구도, 우방도, 동맹도 아니며
주한미군 주둔 명분을 사라지게 만드는 핵무장 자주국방을 추진하신 각하를 살해했다.
이런 미국이 대한민국 주도 한반도 통일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건 냉정한 국제정치 현실에 설 자리가 없는 실없는 망상일 뿐이다.
힐러리 클린턴은 은행가들에게 사석에서 한반도 분단은 미국의 국익에 부합한다고 말한 바 있다.
미국은 한반도 분단 이래 단 한 번도 통일을 지지하지 않았다.
4강 국가인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중 대한민국 주도 통일을 지지하는 것은 러시아 뿐이다.
그렇다면 통일을 위해 누구와 손을 잡고 친구가 되어야 하는지는 명백하다.
본문: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 재임을 살펴보자.
박근혜 대통령이 바로 러시아를 후견자로 설정하고 북한을 흡수통일하려고 시도하시다가 미국에게 탄핵되셨다.
아버지를 미국이 살해했다는 점을 잘 아는 박근혜 대통령은, 친미주의를 할 수가 없었다.
또, 미국에 안보를 의존하는 것은 선택지가 아님을 알기에 자주국방과 핵무장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구상한 동북아 플랜을 보면,
- 김정은 정권 붕괴 후 남북통일에서 러시아가 선도적 역할을 하며 통일한국의 후견자가 되는데,
- 미국은 자본주의,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에 체제 문제로 한반도 통일에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고 - 실제로 양국은 한반도 분단을 절대적으로 지지
-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는 동북아 4강 관계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 러시아는 미국과 중국의 부당한 압력을 막아줄 수 있는 힘이 있으며
- 무엇보다 러시아는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 방안을 지지함
- 여기서 90년대부터 러시아는 북한보다 대한민국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러시아는 소련 공산주의를 역사의 유물로 볼 뿐, 전혀 옹호하지 않음. 최근 러시아가 북한과 가까워지는 것은 윤석열 정부의 도발에 대한 반작용이며, 러시아가 북힌과 가까워질 수 있는 정도 자체에 한계가 있음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5050721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자주국방과 핵무장, 자주통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의 비호 하에 탄핵되게 된다.




그렇다면 왜 미국은 대한민국 핵무장을 반대할까.
미국은 이스라엘과 터키,독일 등 나토국에 어마어마한 수의 미국 핵무기를 배치하지만
왜 한국만은 결사반대할까.
북한 핵무기가 정교해지고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데 왜 미국은 이러는 것일까.
한국이 핵무장하면 극동아시아에서 미군의 힘을 더 이상 투사할 수가 없다.
결국 미국 간첩 우파, 중국 간첩 좌파 사이에서 홀로 국민들을 위해 고군분투하셨던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 당하셨고
자주국방을 위해 결기를 보이며 싸우신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게 살해되신 것이다.
이 두 분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려가며 싸우셨는데,
우리는 이 두 분께 자그마한 힘이라고 되어드렸는가.
별첨) 힐러리 클린턴 녹취록 유출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린턴의 ‘우리는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2013년 당시 골드만삭스를 방문한 클린턴은 “우리는 한반도의 통일은 바라지 않는다. 다만 북한이 남북관계를 완전히 깨트릴 정도의 사고만 치지 않으면 된다”고 연설에서 말했다.
위키리크스에 따르면, 클린턴은 ‘민주당의 대북정책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자신과 당시 美 정부는 북한이 나름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미국의 국익을 위해) 북한이 없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기 위해 국무장관을 사임 한 것은 2013년 2월, 그리고 골드만삭스 연설은 6월4일로 시차가 크지 않아 당시 연설 내용은 美 정부의 대북기조를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위키리크스의 설명이다.
위키리스크에 따르면 여러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및 의견을 받았던 당시 클린턴의 골드만삭스 연설 가운데 ‘한국 섹션’에서 그녀는 “북한이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적절히 유지하면서 미국의 존재감을 부각시켜주고 있다”며 여기다 김정일 독재 체제 하 북한이 군사적으로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것 또한 한미일 3개국은 물론 중국까지 잘 컨트롤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회장 로이트 블랑페인 역시 관심을 나타내며 “핵이든 경제적 가치든 그 어떤 동기를 부여해도 중국 역시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라고 이에 동조했다.
클린턴은 곧바로 ‘중국의 전통적 대북정책이 바로 그것’이라며 맞장구 쳤고 당시 ‘한국 섹션’의 결론은 세 가지로 정리됐다.
첫 째,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상황을 선호한다.
만일 남북이 통일되면 당연히 남한이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고 통일 한국의 위상은 원래 미국이 원했던 정도 이상으로 너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둘 째, 북한이 주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이는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미국의 입장에서는 반길만 하다. 대신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쳐 적절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도 같은 입장이다.
셋 째, 김일성과 김정일 까지는 다행히 미국과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고 양자간 이득을 보장해 주는 일종의 '상호작용'도 암암리에 인정됐었지만 김정은은 조금 다를 수 있다. 이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다.
참고: 한반도 분단과 전쟁의 비밀 https://m.ilbe.com/view/11473986099
세줄요약
1.. 자주국방과 핵무장을 추진하신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미국에게 살해되셨다.
2.. 자주통일과 핵무장을 추진하신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미국의 비호 하에 탄핵되셨다.
3.. 왜 미국은 대한민국의 자주국방과 핵무장을 이렇게 선을 넘어가며 반대할까?한 번 생각해볼 거리다.
댓글에서 묻기를, 미국을 배제하고 러시아를 후견자로 두면 미국과 연 끊자는 말 아니냐던데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과 연 끊을 각오하고 통일론, 핵무장 추진한 거고,
결국 미국은 한국의 진정한 안보나 한반도 통일을 바라지 않기에 진정한 친구, 동맹이 아니며
선택을 해야만 한다면 미국을 배제하기로 결정하신 거지.
먼 미래를 보는 눈, 판세 보는 감각은 아주 뛰어나셨고, 모두 국민들을 위한 결정이셨다.
그렇게 러시아의 도움을 받아 통일됐으면 미국 중국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전쟁 위협에서 자유로워지며, 앞으로 백년간 더 성장할 여력이 생겼겠지.
그러니까 미국이 탄핵시켰고.
일베회원 "전원*사"의 글을 참고했다.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 감사의 말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