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40이 넘었지만 아직도
태사자,에미넴 노래 들으면 이들의 숭고한
가난의 경험 앞에 눈물 흘린다.
성실히 살아가시는 분들
나이가 많은데도 가난한 분들
비웃거나 무시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기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을 속이고 빼앗으려하는
나쁜짓에 물들지 않고 그 고난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이들
모두가 우리 사회의 영웅이다.
다른 사람의 눈물을 착취하여
잘먹고 잘사는 배부른 돼지들 (특히 주식가지고 장난치는 경영진들)
보다 이들의 숭고한 가난과 도전의 이야기가 더 갚지다고 본다.
지금 힘든 게이들도 많을거다.
그러나 선한 마음을 잃지않고 도전하자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