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40이 넘었지만 아직도

태사자,에미넴 노래 들으면 이들의 숭고한

가난의 경험 앞에 눈물 흘린다.

 

 

성실히 살아가시는 분들

나이가 많은데도 가난한 분들

비웃거나 무시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다.

 

다른 사람의 눈물을 착취하여

잘먹고 잘사는 돼지들 (특히 주식가지고 장난치는 경영진들)

보다 이들의 숭고한 가난과 도전의 이야기가 더 갚지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