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는 나같은 도태남들에겐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존재다
어느덧 32살이나 쳐먹었는데 마지막 연애는 26살때였고
6년동안 내 자지가 들어간 곳이라고는 타카하시 쇼코의 보ㅡ지를 본따만든 명기의 증명 시리즈랑
오피, 휴게텔 창녀의 보지가 전부다
그나마 다행인건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녀석때문에 지잡대를 나왔음에도 운좋게 취직이 잘되서
먹고살 걱정과 창녀 화대줄 돈걱정은 덜어도 된다는거다
걱정인건 아직까진 마인드 내상 입은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나이먹고 40~50대되면
오피 창녀들도 존나 싫어하는 티내면서 섹스해주겠지? ㅠㅠ
+ 오피 질문도 받는다 나름 좆문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