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절대 무시받고 만만해 보이지 않는 방법은

'상처주는 사람에게 반드시 거절의사를 하는것이다' 싫다 or 침묵으로! 너에게 무례한 언행이나 부탁을 하는사람에게 NO! 라고 말할줄 알아야 한다

한계가 있는관계가 '가족'인데 이때도 '싫다'는 표현을 반드시 해야 한다. 그런 무례한 언사를 들었을때 즉시 말하면 제일 좋고 나중에 이야기해도 좋다.


여기에서 목표는 '사과 받아내기 억지로라도' 이다

부모 형제 배우자 친구 직장동료든 "그때 당신이 했던 그런 언행과 부탁들이 날 너무 힘들게 했다"라고 말해라

근데도 무응답이거나 딴소리를 하면

"지금 사과했으면 좋겠어"라고 정확하게 말해라. 그런 말을 해야지 '상대방 뇌리'에 딱 박혀서 다시는그런말을 안하게 되고 나의 응어리(트라우마)가 풀릴수 있다


부모한테 무시받던 사람은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가 굉장히 힘든 이유는
'부모한테 무시받던게 Default 기본값이 돼서 그걸 바꿔야 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때문


그래서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 이게 니 운명을 바꿀수 있는 '시작'이다






 

 

자존감이 너무 낮은 사람은 누구를 사랑할 수도 없고 누군가한테 사랑 받을 수도 없다
'자기 자신을 깊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신묘한 매력'이 있다. '깊은 자존감'에서 나오는'카리스마'.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당신은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습니다" 를 표현해야 한다. 그래야 만만해 보이지 않아


"나는 이세계의 주인공이라서 그 무엇도 나를 속상하게 할 수 없다"


'쟤는 뭐 금수저인가? 쟤는 뭐 떼돈이라도 버는건가?'
한마디로 사람이 있어보인다. 당당한 사람들을 보면 사람들은 강렬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